[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제니가 '솔로'로 촬영한 매거진 표지 화보가 공개됐다.
블랙핑크 제니가 11월 15일 발행하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연말 파티 화보를 선보였다. 화려한 배경 속 제니의 반짝이는 아름다움이 시선강탈 착시효과를 일으킨다. 입고, 바르고, 움직이는 모든 순간을 명장면으로 만드는 '인간 샤넬' 제니의 화보 장인 면모가 빛을 발했다. 금빛 찬란한 아우라가 번지는 순간은 신비롭고, 머리에 빨간 리본을 묶은 모습은 그 자체가 선물처럼 사랑스럽다.
제니가 선보인 연말 파티 메이크업은 단 두가지로 요약된다.
첫번째 포인트는 찬란한 반짝임이다. 샤넬 뷰티 홀리데이 컬렉션으로 연출한 금빛 하이라이터 메이크업과 메탈 아이 메이크업은 제니의 반짝임을 극대화했다. 메이크업 마지막 단계에 두 볼과 광대에 '르 리옹 드 샤넬'을 두 세번 터치해 반짝이는 생기를 부여했다. 파티에서 주목받고 싶다면, 제니처럼 메이크업을 화려한 액세서리로 활용해도 좋을 듯.
제니의 파티 메이크업 두 번째 포인트는 보송보송함이다. 최근 피부와 립 메이크업의 가장 강력한 트렌드는 매트 피니시와 파우더리한 마무리감. 제니의 무결점 광채 피부는 마치 아기 피부처럼 속은 촉촉하고 겉은 보송보송하다. '루쥬 알뤼르 벨벳' 레드립과 말린 장미 MLBB 립은 부드럽고 매트하게, '루쥬 알뤼르 리퀴드 파우더 마뜨' 버건디립과 핑크립은 파우더리하게 연출했다.
제니의 화보는 11월 15일 발행하는 '하이컷' 230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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