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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김여진은 유쾌한 맘스파워를 보여주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다. 때로는 KIS 리더로서 상황을 진두지휘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때로는 영어 울렁증(?)을 가진 정 많은 의리의 여신, 고애린(정신선 분)의 동네 언니로 유쾌함을 뽐내 안방극장에 폭소를 유발, 없으면 심심할 캐릭터로 맹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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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처음 도전해본 코믹한 연기였던 만큼 걱정도 있었는데 재미있게 만들어주시고 즐겁게 봐주셔서 감사하다. 매력적인 작품 속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어 행복했고,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통해 밝은 에너지를 많이 얻을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 또한, '내 뒤에 테리우스'와 KIS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애정 어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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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