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아이돌그룹 핫샷(HOTSHOT)이 두 번째 미니앨범 'Early Flowering'으로 컴백한다!
핫샷(HOTSHOT)의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 측은 "드디어 오늘 정오 핫샷(HOTSHOT)의 두 번째 미니앨범 'Early Flowering' 음원을 공개하고 같은 날 오후 M.net '엠카운트다운'으로 컴백한다"라고 밝혔다.
지난 '젤리'(JELLY) 활동 이후 1년여 발표하는 앨범이다. 이번 미니 앨범은 핫샷(HOTSHOT)이란 이름으로 다시 모이길 바라며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멤버들의 노력과 결실, 그리고 팬들에 대한 고마움이 담긴 앨범으로 총 5곡이 수록됐다.
이번 미니앨범 타이틀곡 '니가 미워'는 작곡팀 VENDORS의 곡으로 이유 없이 떠나간 상대방을 원망하지만 한편으로 그리워하는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특히 이번 타이틀곡은 리더 최준혁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특히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바꿔주고 있음을 고백하는 세컨 타이틀 'better'는 '으르렁', 'love me right'를 작곡한 해외뮤지션 jayrah Gibson(자이라 깁슨)과 Chris Brown(크리스 브라운)의 'fine china'에 참여한 Gharah PK Degeddingseze가 참여했다.
핫샷(HOTSHOT)의 리더 최준혁은 "수준 높은 앨범을 만들기 위해 오랜 시간 밤낮으로 최선을 다해 준비한 앨범인 만큼 더욱 성숙해진 핫샷(HOTSHOT)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오늘 '엠카'를 시작으로 왕성한 방송활동을 통해 팬분들과 소통을 할 예정이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핫샷(HOTSHOT)은 음원과 앨범이 발매되는 15일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방송은 물론 팬들과 다양한 소통 활동을 준비 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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