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오늘(15일, 목) 밤 11시 Mnet '아이즈원 츄(IZ*ONE CHU)' 대망의 마지막 이야기가 방송된다.
오늘 방송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은혜 갚는 아이즈원'이 데뷔를 앞두고 그 동안 고마웠던 사람들을 찾아가 감사 인사를 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안유진, 권은비, 김민주가 안무가 최영준을, 장원영, 김채원, 이채연이 안무가 배윤정을 찾아가 반가운 재회를 한 상황. 이어 조유리, 야부키 나코, 강혜원, 혼다 히토미는 '프로듀스48'에서 보컬 트레이너로 따뜻하게 지도해 준 이홍기와 소유를 찾아간다. 정성껏 만든 도시락을 받아 든 두 사람은 언제나처럼 솔직 그 자체의 반응을 보여 멤버들을 움찔하게 만들기도 한다.
아이즈원 멤버들이 Mnet 사무실을 배회하게 된 까닭도 밝혀진다. '프로듀스48' 시절의 인연을 찾아 도시락을 들고 사무실에 깜짝 방문한 것. 이들이 그토록 만나고 싶었던 Mnet의 '그 분'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다른 멤버들과는 달리, 각자 의문의 장소로 떠난 최예나와 미야와키 사쿠라의 미스터리한 만남 역시 밝혀진다. 이 과정에서 게임과 요리에 이은 미야와키 사쿠라의 또 다른 재능을 발견할 수 있다. 조금 다른 선택을 한 두 사람의 속마음이 누구를 향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오늘 방송에서는 데뷔 11일 만에 꿈에 그리던 음악 방송 1위를 거머쥔 아이즈원의 감격스러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얼떨떨했던 수상의 순간을 지나 무대 아래에서 터져 나오는 솔직한 마음, 벅찬 눈물과 환한 미소까지 Mnet '엠카운트다운' 1위 수상 비하인드가 '아이즈원 츄'에서 독점으로 방송된다.
팬들이 기다려 온, '프로듀스48' 당시 숙소에서의 모습도 전격 공개된다. 안유진과 김민주의 의외의 케미, 큰언니에게도 예외 없던 최예나의 장난끼, 지치지 않는 먹성으로 인정받은 멤버의 정체까지, 아이즈원이 되기 전 멤버들이 나눴던 '프로듀스48' 숙소의 순간들이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늘(15일, 목) 최종회만을 남겨둔 '아이즈원 츄'는 Mnet '프로듀스 48'을 통해 탄생한 걸그룹 아이즈원의 일상과 데뷔 과정을 담은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데뷔 센터 장원영을 필두로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이 한 팀이 돼 서로를 이해하고 알아가는 순간들을 오늘 밤 11시, Mnet '아이즈원 츄'에서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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