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들 기업은 성과급을 지급하지 않는 이유로 '회사 재정 상태가 좋지 않아서'(40.6%, 복수응답)를 첫번째로 꼽았다. 이어 '정기 지급 규정이 없어서'(37.5%), '올해 목표 실적 달성에 실패해서'(29.5%), '다른 상여금을 지급했거나 계획 중이라서'(8.9%), '선물 등으로 대체하고 있어서'(3.2%) 등이 있었다.
Advertisement
금액별로 보면 '80만~100만원 미만'(15.4%)이 가장 많았고, '200만~220만원 미만'(11.2%), '40만원 미만'(10.6%), '100만~120만원 미만'(8.5%), '40만~60만원 미만'(7.4%), '300만~320만원 미만'(5.9%), '180만~200만원 미만'(5.9%), '60만~80만원 미만'(5.3%), '480만~500만원 미만'(4.8%), '280만~300만원 미만'(4.3%) 등의 순이었다.
Advertisement
성과급 지급 방식은 '부서 또는 개인별 실적에 따라 차등 지급'(43.6%)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밖에 '개별 실적 관계없이 회사 실적에 따라 동일 지급'(31.4%), '직급에 따라 차등 지급'(25%)라는 답변도 있었다.
Advertisement
기업이 준비한 연말 이벤트는 '송년회 행사'(37.5%, 복수응답), '회식'(35.8%), '내년 연봉 인상'(29.8%), '선물세트, 상품권 선물'(28.1%), '특별 휴가'(9.5%) 등이 있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