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시청자들의 든든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목요일 밤의 터줏대감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의 지난 15일 방송은 워너원 완전체가 출격한 '워너원 특집'으로 꾸며졌다. 스페셜 MC 한은정-김지혜를 비롯해 믿고 보는 예능돌 워너원의 맹활약이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제대로 저격했다.
Advertisement
하성운은 '강다니엘의 여친' 오해를 부른 치명적인 뒷모습을 공개했다. 강다니엘은 "내가 하성운에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뒷모습이 찍혀 '강다니엘이 여자친구가 있다'는 소문이 났다"며 억울함을 성토해 포복절도를 유발했다. 이에 더해 하성운은 "데뷔 전 전현무에게 대시 받은 적이 있다"며 "데뷔 전 나간 프로그램에서 여장을 한 적이 있다. 전현무가 내 뒷모습을 보고 이상형이라고 하더라"며 여자보다 더 여자 같은 뒷모습을 공개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
'애교의 대명사' 박지훈은 "요즘 애교를 부릴 때 현타가 온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올해 성인이 된 박지훈은 "20살이 되고 내가 성인 임을 느끼니까 애교가 쉽지 않다"면서 섹시 버전의 '내 마음 속의 저장'을 선보여 여심을 단숨에 빼앗았다.
Advertisement
'친구夜식당'에서는 박미선, 성훈, 유선호, 라이머-안현모가 옹성우, 옹성우-하성운, 워너원, 이대휘-박우진에게 각각 영상 편지를 남겼다. 정답을 맞춘 팀의 군침나는 먹방은 보는 이들의 야식 욕구를 급상승시키며 눈길을 붙들었다. 또한 '클릭 클릭 챌린지'에서는 워너원이 백만뷰를 달성하기 위해 귀여운 애교와 막춤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릴레이로 펼쳐진 이들의 애교&막춤 퍼레이드는 시청자들의 입꼬리를 절로 올라가게 만들었다.
KBS 2TV '해피투게더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