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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비투비 정일훈은 멤버들과 함께 7년차 호흡을 자랑하며 유쾌하게 방송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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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는 멤버 이창섭의 지각을 주제로 폭로전을 펼치며 애정 어리게 아옹다옹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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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는 자신이 키우는 고양이 삼이에게 고양이 언어로 생일을 축하한단 메시지를 전해 엉뚱한 매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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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는 또한 '아이돌 라디오'의 전매특허 메들리 댄스도 마다하지 않으며 팬들을 위한 무대를 펼쳤다.
비투비는 지난 12일 발표한 스페셜 앨범 'HOUR MOMENT'에 관한 뒷이야기도 전했다.
이창섭은 "이번 스페셜 앨범 완성도가 굉장히 높다. 멤버 모두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비투비의 대활약으로 네이버 브이라이브 방송 직후 '아이돌 라디오'는 비디오와 채널 일간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비투비는 오는 19일에도 '아이돌 라디오'에서 다시 한 번 역대급 활약을 선보일 예정이다.
MBC 표준FM '아이돌 라디오'는 평일 밤 9시~10시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에서 생중계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