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아이돌 인기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엑소', '트와이스'가 남녀 그룹 부문 11월 누적순위 1위에 올라 38대 기부천사에 등극했다.
'엑소'는 11월 남자 그룹 누적순위에서 1위를 하였다. 10개월 연속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엑소'는 기부천사 11회, 기부요정 15회 총 26번 기부로 누적 기부금액 13,000,000원을 달성했다.
여자 그룹 '트와이스'가 11월 누적순위에서 1위를 차지해 기부천사로 선정되었다. 지난 6월 남자, 여자순위를 분리한 이후로 5개월 연속 여자그룹 누적순위 1위를 차지해 매달 기부를 하는 중이다. 매월 '트와이스'는 기부천사 5회, 기부요정 3회 총 8번 기부로 누적 기부금액 4,000,000원을 달성했다.
'엑소'는 지난 2일 정규 5집 타이틀곡 'TEMPO'로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엑소'는 지난 13일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23위에 올라 글로벌 파워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트와이스'는 미니 6집 'YES or YES'로 지난 5일 컴백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트와이스'는 K-POP 걸그룹 최초로 일본 방송 NHK '홍백가합전'에 2년 연속 출연할 예정이다. 2년 연속 출연은 K-POP 걸그룹 중 최초 기록으로 일본에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기부천사가 된 '엑소', '트와이스' 각각 50만원씩 총 100만원을 '아이들과미래재단'에 기부를 진행할 예정이며, 최애돌은 누적 기부금액 85,000,000원을 돌파하였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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