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라이프' 김숙, '옛♥' 윤정수 집 방문…"크리에이터 도전" by 김영록 기자 2018-11-16 21:15:2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랜선라이프' 김숙이 초보 크리에이터 윤정수의 집을 방문했다.Advertisement16일 JTBC '랜선라이프'에서 김숙은 "'옛사랑' 윤정수가 도움을 요청해왔다"고 밝혔다.윤정수는 "초보 크리에이터 윤정수다. '윤정수의 얼리어답터'라는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Advertisement김숙은 과거 '님과함께2' 시절의 추억을 되새기며 윤정수의 집을 거닐었다. 김숙은 "내 금색 소파 어디 갔냐"며 발끈하면서도, "내 그림은 여전히 그대로 있다"고 만족해했다.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