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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김선아에 집중했던 메인 포스터와는 또 다른 충격을, 또 다른 임팩트를 보여줄 '붉은 달 푸른 해'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선아를 비롯해 이이경(강지헌 역), 남규리(전수영 역), 차학연(이은호 역)까지. 저마다 아이를 품은 네 주인공의 눈빛과 표정이 강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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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극중 네 배우가 연기할 캐릭터와도 절묘하게 맞아 떨어진다. 김선아와 이이경이 의문의 사건을 추적하는 인물을 표현하는 반면, 남규리와 차학연이 맡은 역할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철저하게 베일에 싸여 있는 것이다. 같은 상황, 같은 공간에서도 미묘하게 다른 느낌을 완성한 네 주인공의 표현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여기에 " 시(詩)가 있는 죽음에는.. 항상 아이가 있다"는 의미심장한 카피가 더해져, 포스터의 미스터리한 분위기는 더욱 짙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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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공간, 같은 상황 속 4인의 찰나를 포착한 '붉은 달 푸른 해' 캐릭터 포스터. 네 주인공의 강렬한 존재감과 특별한 조합, 의미심장한 메시지와 미스터리 분위기까지 모두 담아냈다. 베일을 벗을수록 충격적 문제작의 면모를 보인 '붉은 달 푸른 해'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는 '내 뒤에 테리우스' 후속으로 11월 21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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