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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다섯 남편은 각자에게 지급된 백패킹용 백팩을 필요한 물품들로 채워오라는 미션을 받았다. 이에 일탈을 꿈꾸는 뜨거운 열정만큼 가득 채운 거대한 짐덩이(?)들이 속출하는 사태가 벌어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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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멤버들의 가방 속에서는 기상천외한 아이템이 쏟아져 나왔다는 후문이다. 특히 차인표가 "이거 없으면 잠을 못자"라며 순백의 잇템(?)을 꺼내자 이를 본 김용만이 무릎까지 꿇은 채 자지러졌다고 해 그 정체에 시선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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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다섯 남편의 소지품 검사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오늘(18일) 저녁 6시 35분에 방송되는 MBC 일밤 '궁민남편'에서 그 전말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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