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박해민이 4년 연속 도루왕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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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은 19일 서울 역삼동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열린 2008년 KBO 시상식에서 도루 타이틀 홀더로 호명됐다. 박해민은 트로피와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박해민은 2015년 이후 4년 연속 최다 도루 기록을 이어갔다. 올시즌에는 144경기에 모두 출전해 46번의 도루를 시도, 36개를 성공했다. 성공률 78.3%. 2013년 데뷔한 박해민은 통산 224개의 도루를 기록중이다.
4주 기초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입소한 박해민은 사전 인터뷰를 통해 "개인 사정으로 불참하게 돼 영상으로 소감을 남긴다. 4년 연속 도루왕에 오른 걸 너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내년에는 사상 최초 5년 연속 도루 타이틀을 가지고 KBO 시상식에 참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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