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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당사는 앞으로 해당 업무를 전담하는 전문 로펌을 고용해 악성 네티즌에 대해 빠르고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라며 "특히 아티스트와 당사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악의적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의 경우 최초 작성자와 유포자에 대해 그 어떤 합의나 선처 없이 모든 법률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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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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