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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컨-9 발사체 점검 과정에서 1단 로켓의 연료 역할을 하는 추진제 부분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다. 당초 차세대소형위성 1호는 20일 오전 3시 32분경(한국시간 기준)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공군 기지에서 발사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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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최종 발사일은 점검이 모두 끝나는 1~2일 후에 결정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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