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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조한은 막걸리 만들기 예능 프로그램 언급에 "원래 셰프 되고 싶었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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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조한은 "한번 만났다. 같은 사람은 아니고 가족 같았다"며 "나를 모르는 사람은 둘이 같이 걸어가면 형제라고 볼 것 같더라"며 "레이먼 킴도 이야기 많이 들었다더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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