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최진혁이 SBS 새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 촬영 도중 눈 주위에 부상을 입었다.
19일 최진혁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최진혁이 '황후의 품격' 액션신을 촬영하다 눈 주위에 부상을 당했다. 30바늘 정도 꿰매고 나온 상태로 집에 가서 냉찜찔로 부기를 가라앉힐 예정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20일 예정된 제작발표회 참석 여부에 대해 "협의를 해봐야할 것 같다. 내일 상황을 보고 촬영 및 제작발표회 참석 등을 논의해봐야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진혁은 오는 21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황후의 품격'에서 주인공 나왕식 역을 맡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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