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한은정이 악역 역할의 고충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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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한은정의 냉장고 속 재료로 만든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차도녀' 이미지로 유명한 한은정은 "연기를 하면서 악녀 역할을 많이 했다. 다른 배역과 대립을 하게 되어 항상 외로움을 느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최근 드라마에서는 역할에 대한 스트레스로 몸무게가 5kg까지 빠진 적이 있다"며 '차도녀' 연기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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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은정은 자신의 몸매 비결을 묻는 질문에 대해 "잘 섭취하고 잘 배출하고 잘 자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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