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뷰티인사이드' 배우 이다희가 대체불가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에서는 은호(안재현 분)와 행복한 일상을 함께 하게 된 사라(이다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다희는 치료 후 1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도재(이민기 분)에 반가움을 감추지 못 했고, 오랜만에 만났음에도 어제 만난 것처럼 티격태격하며 남매 케미를 뽐냈다.
이어 이다희는 은호와의 식사 자리에서 행복한 표정으로 도재의 안부를 전하는가 하면, 은호가 명문대 법대 출신이라는 사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등 두 사람은 일상을 함께 하며 행복한 한 때를 보냈다.
이내 식사를 끝낸 이다희는 평소처럼 은호를 집에 데려다 줬다. 그리고는 그냥 가려는 은호를 붙잡아 세워 "손님, 차비 주고 가셔야죠"라고 말하더니 한쪽 볼을 내밀었다.
그러나 볼이 아닌 입술에 은호의 입술이 닿았고, 이다희는 차비로 입맞춤을 남기고 간 은호에 "내가 어쩌다가 저런 거에 홀려서"라고 말하면서도 입가에 미소를 띠워 안방극장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처럼 이다희는 사랑의 힘으로 따뜻한 변화를 맞은 인물을 대체불가한 연기력으로 완벽하게 그려내는 것은 물론, 걸크러쉬부터 러블리까지 다양한 모습을 오가는 팔색조 매력으로 '강사라 매직'을 만들어냈다.
한편 '뷰티 인사이드'는 매주 월, 화 밤 9시 30분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