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오는 11월 21일(수)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데뷔 10년만에 솔로로 변신한 샤이니의 키가 출연한다.
이날 '주간아이돌' 첫 단독 출연을 한 키는 솔로 데뷔를 맞아 초심으로 돌아가기 위해 팬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주간아이돌' 공식 콜센터를 통해 팬들에게 궁금한 질문과 메시지를 받은 것. 키는 '주간아' 공식 애교송 <내꼬해♡>부터 <고양이송>까지 데뷔 이래 가장 다양한 애교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역대급 짤 생성'을 예고했다.
또 그간 수많은 아이돌 커버 댄스를 소화하며 '안무 복사기'라 불린 키는 이날 블랙핑크, 선미, 셀럽파이브 등 다양한 랜덤 플레이 댄스에 도전했다. 특히 셀럽파이브의 노래가 나왔을 때는 '싱크로율 100%'의 완벽 커버댄스를 선보이며 MC 김신영의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
이밖에도 키는 '나 홀로' 샤이니 랜덤 플레이 댄스에 도전하는 한편, 신곡 'Forever Yours'로 '롤코 댄스'까지 넘치는 에너지를 선보이며 완벽 소화해 MC들로부터 "역시 키" 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특히 이날은 키의 요구에 따른 '주간아이돌' 사상 '역대급 세트 축소'로 한층 기대감을 고조시켰다고 한다. 키의 수만 가지 매력이 담긴 '주간아이돌'은 오는 11월 21일 수요일 오후 5시, MBC에브리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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