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사업가 패리스 힐튼(37)이 약혼자 크리스 질카(33)와 파혼했다.
20일(한국 시간) 미국 연예 매체 피플은 힐튼과 질카가 최근 헤어졌다고 보도했다. 힐튼은 향후 자신의 브랜드 사업에, 질카는 연기와 예술 분야에 집중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1월 힐튼은 질카와의 약혼 소식을 자신의 SNS에 알렸다. 당시 질카는 힐튼에게 200만 달러(약 21억 원)에 달하는 20캐럿의 다이아몬드 반지로 프러포즈해 화제가 됐다.
패리스 힐튼은 힐튼 호텔 그룹 창립자인 콘래드 힐튼의 증손녀이자 모델, 배우, 가수,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크리스 질카는 모델 겸 배우로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웰컴 투 윌리츠'등에 출연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