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사업가 패리스 힐튼(37)이 약혼자 크리스 질카(33)와 파혼했다.
Advertisement
20일(한국 시간) 미국 연예 매체 피플은 힐튼과 질카가 최근 헤어졌다고 보도했다. 힐튼은 향후 자신의 브랜드 사업에, 질카는 연기와 예술 분야에 집중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1월 힐튼은 질카와의 약혼 소식을 자신의 SNS에 알렸다. 당시 질카는 힐튼에게 200만 달러(약 21억 원)에 달하는 20캐럿의 다이아몬드 반지로 프러포즈해 화제가 됐다.
Advertisement
패리스 힐튼은 힐튼 호텔 그룹 창립자인 콘래드 힐튼의 증손녀이자 모델, 배우, 가수,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크리스 질카는 모델 겸 배우로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웰컴 투 윌리츠'등에 출연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