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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 '21억 원 프러포즈' 크리스 질카와 파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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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사업가 패리스 힐튼(37)이 약혼자 크리스 질카(33)와 파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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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한국 시간) 미국 연예 매체 피플은 힐튼과 질카가 최근 헤어졌다고 보도했다. 힐튼은 향후 자신의 브랜드 사업에, 질카는 연기와 예술 분야에 집중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1월 힐튼은 질카와의 약혼 소식을 자신의 SNS에 알렸다. 당시 질카는 힐튼에게 200만 달러(약 21억 원)에 달하는 20캐럿의 다이아몬드 반지로 프러포즈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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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은 힐튼 호텔 그룹 창립자인 콘래드 힐튼의 증손녀이자 모델, 배우, 가수,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크리스 질카는 모델 겸 배우로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웰컴 투 윌리츠'등에 출연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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