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여우각시별' 이제훈이 채수빈에게 애틋함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SBS '여우각시별'에서는 이수연(이제훈 분)이 한여름(채수빈 분)에게 애틋함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줬다.
이날 이수연은 조부장(윤주만 분) 무리에게 위협을 받았다. 이에 웨어러블 팔로 무리들을 제압, 조부장에게 "어떻게 해. 계속해?"라고 협박했다.
한여름은 다친 이수연을 보고 놀랐다. 이에 이수연은 "여름아, 괜찮아. 괜찮으니까 이라와"라며 그녀를 안심시켰다.
한여름은 이수연의 집으로 따라가 그의 상처를 치료해줬다.
이수연은 "아까 화내고 가버린 거 미안했다"라고 말했고, 한여름은 "우리 사귀는 사이지 않느냐. 사귀는 사이면 화내고 엉기고 개기고 막 그러지 않냐"고 말했다.
이때 이수연은 한여름에게 "자고 갈래?"라며 물었고, 당황한 한여름은 이수연의 볼에 뽀뽀를 해준 뒤 "잘 자요"라며 인사를 한 뒤 황급히 자리를 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