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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에는 댄스 오디션 생방송 무대를 하루 앞두고, 조이현(김세정 역)과 친구들을 관객 삼아 리허설을 펼친 신은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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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을 삐끗해 넘어졌지만 "원래 연습 때 실수를 해야 실전 때 안 하는 거야"라고 웃어 보여, 긍정적이고 대범한 면모가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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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장혁(유지철 역)에게 "내가 사람들 앞에서 얼마나 당당하게 춤출 수 있는지 아빠한테 꼭 보여주고 싶어"라고 고백한 장면이 교차되며 감동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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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을 하루 남겨놓은 상황이라 댄스 오디션을 이어갈 수 있을지 불확실해진 상황.
다시 한 번 역경을 딛고 꿈을 향한 마지막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을지, 이 과정에서 가족이 어떠한 힘이 되어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