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신화 신혜성의 연말 단독 콘서트가 전석 매진되었다.
어제(20일) 오픈됐던 신혜성 연말 콘서트 'THE YEAR'S JOURNEY' 티켓이 2분만에 6천석 전 좌석 매진을 기록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12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되는 신혜성 단독 콘서트 '2018-2019 SHIN HYE SUNG CONCERT THE YEAR'S JOURNEY'는 지난 2011년 시작하여 하나의 브랜드가 된 공연으로, 어제 (20일) 국내외 팬들의 많은 기대 속에서 오픈된 티켓이 전 좌석 매진을 기록하며 신혜성의 티켓 파워를 실감하게 했다.
특히 이번 연말 콘서트를 통해 신혜성은 지난 11월 개최한 '2018 HS CAMP'에 이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며 색다른 모습과 차별화된 무대로 팬들과 소통하는 것은 물론 2018년을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어서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 측은 "신혜성의 연말 단독 콘서트가 팬 여러분들의 성원 덕분에 전좌석이 매진되었다. 팬들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연말 공연을 준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신혜성은 12월 30일(일)과 31일(월) 이틀에 걸쳐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2018-2019 SHIN HYE SUNG CONCERT THE YEAR'S JOURNEY'를 개최하며 팬들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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