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윤상현이 딸과 셀카 삼매경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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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윤상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이사진찍자는 딸..말솜씨가 점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윤상현과 딸의 모습이 담겼다. 큰 눈망울이 닮은 부녀의 모습이 흐뭇한 웃음을 짓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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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윤상현의 딸은 엄마 메이비를 똑 닮은 인형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한편 2014년 공개 연애를 시작한 윤상현 메이비는 2015년 2월 8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어 같은 해 12월 첫째 딸, 이듬해 5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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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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