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다이아 출신 배우 조승희가 영화 '해피투게더'의 홍보요정으로 변신했다.
조승희는 영화 '해피투게더'에서 마리아수녀 역을 맡아 단아한 이미지로 연기변신에 성공했다. 조승희는 OCN '애간장', SBS '브라보 마이 라이프'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주말 조승희는 영화에 함께 출연한 배우 박성웅, 최로운, 맹상렬, 아이돌 그룹 빅스의 혁과 함께 상영관을 찾아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는 등 홍보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조승희는 해피투게더 맨투맨 단체 티셔츠를 입고 영화관을 찾았다. 그리고 최근 인싸템으로 떠오른 토끼모자를 쓰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영화 '해피투게더'는 인생연주를 꿈꾸는 캔디 아빠와 그의 유일한 팬이자 사랑스러운 아들, 그리고 뽕필 충만한 생계형 밤무대 색소포니스트가 그들만의 눈부신 무대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을 유쾌하고 따스하게 그려내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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