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에 대해 이서원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서원이 20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며 "2주 전에 입대 영장 나온 상태였다. 연기 신청을 했지만, 연기 사유가 합당하지 않아 병무청에서 거절을 당했다. 변호사와 함께 재판을 남겨두고 있다고 양해를 구했지만, 입영 연기사유가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앞서 이서원은 지난 4월 술자리에서 여배우 A씨를 강제로 추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이서원은 현행범으로 체포돼 검찰에 불구속 의견 송치됐던 바 있다. 그러나 이서원은 경찰 조사를 받는 중에도 드라마 촬영과 음악방송 MC 등 활동을 이어온 사실이 드러나 논란을 빚었다. 이서원은 언론 보도 이후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