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JBJ 활동을 마무리한 뒤 지난 10월 새롭게 데뷔한 JBJ95(타카다켄타-김상균)가 앳스타일(@star1)과 12월호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상균과 켄타는 "JBJ 활동이 끝날 때, 예상보다 더 슬펐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고민이 컸다"며 프로젝트 그룹이었던 JBJ에 대한 아쉬움을 내비치며 "그래도 JBJ95로 데뷔를 하고, 바쁘게 지낼 수 있는 요즘은 정말 행복하다"고 근황을 전했다.
JBJ95 그룹명에 대해 물었을 땐 "JBJ95는 팬 여러분이 JBJ를 처음 외쳐주셨던 사랑을 잊지 않기 위해 지은 그룹명이다. 초심을 끝까지 가져가고 싶었다"고 답하며 "1995년생 동갑인 둘이 지닌 '꿀케미'를 기대해달라"는 말도 잊지 않았다. 또한 켄타와 상균은 "팬분들은 우리의 꿈을 이루게 해 준 고마운 사람, 시작과 과정을 모두 함께한 JBJ95 그 자체"라며 팬에 대한 사랑을 끊임없이 표현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JBJ95는, "2018년 가장 잘 한 일은 JBJ95로 데뷔한 것"이지만, "올 해 크리스마스는 숙소에서 JBJ멤버들을 불러 파티하면 좋겠다"고 소박한 크리스마스 바람을 내비치기도 했다.
미니 앨범 'HOME'으로 새롭게 데뷔한 JBJ95 상균과 켄타의 인터뷰는 앳스타일 12월호를 통해 더 자세히 만나볼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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