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이병헌이 특유의 싱그러운 미소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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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은 22일 자신의 SNS에 "캘리포니아 맘모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병헌은 냇물에 발을 담그고 신선마냥 탁족을 즐기며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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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은 지난달 종영한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유진 초이 역을 맡아 김태리(고애신 역)와 열연했다. 이후 미국을 여행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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