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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식스맨 박다정은 10득점 5리바운드로 역할을 톡톡히 해줬다. 특히 4쿼터 팀이 상대의 트리플 포스트에 고전하는 상황에서 외곽슛을 꽂아넣으며 리드를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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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정은 "비시즌 때 우리은행에 와서 (감독님이) 하라는 것을 잘 따라했다. 그래서 칭찬해주시는 것 같다"고 했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에서도 뛰었던 박다정은 "우리은행의 비시즌이 가장 힘들었다. 운동량이 많은 것이 가장 크다"며 "선수들이 풀어질 법도 한데 우리은행은 그런게 전혀없다. 정신력을 강조한다. 운동량이 많아서 그런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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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35경기 모두 출전하는 것이 목표이고 7연패하는 순간 내가 그자리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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