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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데뷔작인 '괜찮아 사랑이야'부터 '치즈인더트랩', '닥터스', '역도요정김복주' 등에서 신선한 마스크와 통통 튀는 매력으로 주목받아 온 이성경은 국내를 넘어 한류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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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영화 '걸캅스' 촬영을 마친 이성경은 팬미팅을 위해 직접 아이디어 회의에 참석하고 무대를 준비하는 등 열과 성을 다하고 있다는 후문. 감미로운 노래 선물은 물론, 팬들과 가까이서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까지 마련돼 타이틀 'BE JOYFUL'처럼 즐겁고 '흥' 넘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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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