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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은 지난 방송에서 장도연에게 "단 둘이 밥 먹고 싶다"는 영상편지의 소원대로 장도연과의 만남을 가진다. 한껏 멋 부린 모습으로 장도연과 단 둘이 가로수길에서 만나 식사를 즐기며 김영철은 내내 웃음을 잃지 않았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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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외식하는 날'은 오는 27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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