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헤이즈의 시선 강탈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더스타' 매거진11·12월 합본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헤이즈는'감성 천재'라는 수식어에 걸맞게'스웨그' 넘치는 자신만의 매력을 뽐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헤이즈는 트렌디한 숏패딩과 롱패딩을 다양한 아이템과 믹스매치해 따라 하고 싶은 올겨울 패딩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헤이즈는 "숏패딩과 롱패딩 모두 어떤 스타일링에도 잘 어울려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것저것 겹쳐 입고 패딩을 걸친 후 비니로 포인트를 주는 게 내 스타일"이라고 겨울 패딩 스타일링 팁을 전했다.
'음원 깡패' 헤이즈. 다음 앨범 컴백에 대해 "곧 새로운 나의 노래를 들려 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이미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준비는 끝냈고 심지어 그다음 노래까지도 준비를 마쳤다"라며"새로운 시도를 했다. 아직 자세히 말할 수는 없지만 아마 헤이즈에게서 듣지 못했던 새로운 음악이 될 것"이라고 곧 발표하는 음악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문세와 박진영, 용준형, 10대 작곡가 지망생까지 다양한 아티스트 노래에 참여한 헤이즈. 자신이 생각하는 그 비결을 묻자 "나를 선택해 준 모든 아티스트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아마도 나만이 표현할 수 있는 특유의 감성이 있기 때문 아닐까"라고 겸손히 말했다.
마지막으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냐는 물음에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 평생 '거만'이라는 단어와 그 기분을 알고 싶지 않다. 지금보다 더욱 사랑이 많은 사람이 되고 싶고 또 그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며 자신의 소망을 이야기했다.
헤이즈의 감성 가득한 올겨울 패딩 스타일링 화보와 속마음을 담은 자세한 인터뷰, 패션 필름은 모두 '더스타' 11·12월 합본호(11월27일 발매)에서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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