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정우성이 공항 노숙 중인 모습이 공개됐다.
정우성은 22일 밤 자신의 SNS에 "지부티에서 말레이시아 가는 길. 아디스아바바 공항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서 정우성은 공항 의자에 길게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남들처럼 공항에서 잠시 누워 휴식을 취할 뿐인데 남다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긴 비행시간과 중간 휴식 시간으로 실제 공항에서 노숙중이지만 잘생김 가득한 조각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정우성은 2014년부터 유엔난민기구(UNHCR) 친선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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