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옥수수 오리지널 드라마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가 성훈과 지호성의 일촉즉발 신경전을 담은 현장 스틸을 공개해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연출 권혁찬/극본 이남규 오보현 문종호/제작 YG스튜디오플렉스)가 성훈과 지호성 그리고 김가은 김종훈까지, 한자리에 모인 4인의 일촉즉발 대치 장면을 공개했다.
지난 이야기에서는 부분 기억 상실에 걸렸던 강준혁(성훈)이 이연서(김가은)에게 맞기 전 기억들을 점차 되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윽고 광고 재계약 미팅까지 펑크를 내고 만난 중요한 인물이 미르(지호성)였다는 것을 기억해낸 준혁은 킬러까지 고용해 자신을 죽이려 한 사람 또한 미르라는 생각에 큰 충격에 빠졌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차가운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강준혁과 미르, 그런 둘을 지켜보고 있는 이연서와 낙구(김종훈)의 모습이 담겨있어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입가에 상처가 난 준혁과 다리를 붙잡고 쓰러져 있는 이연서, 놀란 얼굴을 한 낙구의 모습이 장면에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더불어 미르는 톱스타 강준혁에 가려져 '2인자' 혹은 '강준혁 대타'라는 이미지를 가진 상황. 여기에 준혁의 행방을 찾으면서도 형사에게는 그 사실을 숨기려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준혁의 예상대로 미르가 준혁을 죽이려 한 범인이 맞는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옥수수 오리지널 드라마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는 하루살이 싱글녀 이연서가 우연한 사건으로 월드스타 강준혁을 길에서 줍게 되며 그려지는 코믹 감금 로맨스다. 100% 사전제작으로 매주 목, 금 오전 10시 프리미엄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oksusu)를 통해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서인영, 5년 공백 재기 어렵다했는데…'실버버튼 직행' 영상 2개 150만뷰 -
MMORPG '나이트 크로우', 서비스 3주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 예고
- 1.김태형 감독 결단! '교통사고' 김원중 마무리 반납 → "요즘 145㎞로는 못 버틴다" [창원 현장]
- 2."한번 쳐보고 싶었는데…" 9회초 마무리투수 → 대타 투입 '신의 한수'…짧았지만 깊었던 고민 [대전포커스]
- 3.문동주? '팀타율 1위' 불방망이 앞에선 모두가 평등…안현민 적시타 → 장성우 그랜드슬램 [대전현장]
- 4."오늘 문동주 나오잖아" 대전은 또 1만7000석 매진…'주말→평일' 5연속 '솔드아웃' [대전현장]
- 5.38억이나 투자했는데, 2G 던지고 2군행이라니...두산 비상, FA 투수 팔꿈치 문제 이탈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