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지성이 아내 이보영과 딸의 단란한 한때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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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보영. 지유. 모래 놀이. Nov.25. 2018"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모래사장에 앉아 다정하게 모래 놀이를 하는 이보영과 딸 지유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마주 앉아 모래 놀이를 하는 모녀의 모습이 마치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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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성과 이보영은 6년 열애 끝에 지난 2013년 결혼, 2년 뒤 지유 양을 얻었다. 현재 이보영은 둘째 임신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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