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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이라는 어린 나이, 1m78의 키에 1m85가 넘는 윙스팬을 갖춘 훌륭한 체격조건, 경주시청 소속 우슈 선수로 활동하고 있을 정도로 다재 다능함 까지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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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장세영은 개의치 않는다. 지난해 안동 대회에서 흥겨운 국악 무대에 맞춰 하회탈을 쓰고 나와 KO승을 거두며 안동시민들에게 가장 열광적인 응원을 받은 무대를 다시 한번 재현하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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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장세영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세계적인 게임 대회 인트로 영상 광고 모델 주인공으로 발탁되며 곧 해당 영상이 아시아와 국내 관련 채널을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안동시를 대표하는 홈타운 격투기 스타의 탄생도 기대할 수 있는 대목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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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2018년 12월 8일 (토) 오후 6시
맥스리그
1경기 [-52kg] 김소율 (평택엠파이터짐) VS 도지은(양양J짐)
2경기 [-60kg] 타이틀도전자 4강전 우승범(남양주삼산) VS 지승민(광주신창팀최고)
3경기 [-60kg] 타이틀도전자 4강전 이규동(인천연수삼산) VS NAOYA NAKAMURA(VERSUS GYM-YONAGO)
4경기 [-85kg] NASYROV DILOVAR(포항훈련원/타지키스탄) VS 이욱수 (수원한미체육관)
5경기 [-70kg] 장세영 (안동정진/경주시청) VS Shintaro Masuda (TEAM BONDS-OSAKA)
6경기 [-48kg] 여성 플라이급 초대 타이틀전 박유진(군산엑스짐) VS 정시온(순천암낫짐)
7경기 [-75kg] 미들급 타이틀 결정전 김준화(안양삼산총본관) VS 한성화 (나주퍼스트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