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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은 "열심히 건강하게 앞으로 더 활동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컨디션 조절도 스스로 해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같이 촬영하는 배우들 감독님 스태프가 많이 챙겨주시고 다독여주셔서 힘을 얻어서 열심히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 워낙 드라마가 밝고 명랑하고 힘을 주는 느낌이 강하다. 촬영하며 힘을 얻고 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걱정 안하셔도 된다. 재림이 형이 워낙 말라서 재림이 형 때문에 (살을) 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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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윤균상)과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열정 만렙 취준생 길오솔(김유정)이 만나 펼치는 무균무때 힐링 로맨스를 그린다. '개인의 취향' '인수대비'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 등을 연출한 노종찬PD와 '조성총잡이'를 집필한 한희정 작가의 합작품으로 김유정 윤균상 송재림 김혜은 안석환 유선 김기남 김원해 이도현 도희 학진 차인하 김민규 손병호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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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