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롯데 자이언츠가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양상문 감독의 제18대 감독 취임식을 가졌다. 선수단 및 프런트 전원이 참가한 이날 행사에서 양 감독은 신임 주장으로 손아섭을 낙점했다. 또한 새 시즌을 앞두고 경쟁을 강조하면서 팬들이 숙원인 가을야구 목표를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고 최동원 전 감독의 어머니인 김정자씨가 참가해 양 감독 취임 축하 꽃다발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
부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