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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섹션'과 만났을 때 품격 있는 인터뷰에 대한 감사를 표했던 송강호, 그와 또 한 번 품격 있는 시간을 나누기 위해 리포터 배순탁이 나섰다. 후배 배두나와 조정석이 '연기왕' 송강호에 대한 칭찬을 늘어놓자 배순탁도 한마디 거들려는 찰나, 송강호의 장난스러운 말에 모두가 폭소했다고 해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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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왕'에서 팜므파탈 로비스트 역을 맡은 배두나는 의상, 메이크업에 있어 지금까지 해온 작품들 중 가장 공을 들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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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