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크리스티안 풀리시치(도르트문트) 영입에 올인하는 모습이다.
27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첼시가 1월이적시장에서 풀리시치를 데려오기 위해 7000만파운드를 준비 중'이라고 했다. 풀리시치는 세계 최고의 재능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이미 도르트문트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리버풀과 토트넘이 그를 주시하고 있다. 첼시가 적극적이다. 첼시는 '에이스' 에당 아자르가 레알 마드리드로 떠날 가능성이 높다. 대체자로 풀리시치를 점찍었다.
하지만 당장 영입은 쉽지 않다. 데일리미러 역시 '내년 여름까지 풀리시치가 팀을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도르트문트의 반대가 거센대다, 풀리시치 역시 당장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행을 원치 않는 모습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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