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꽃미녀 파이터' 이수연(24, 로드짐 강남MMA)이 내달 15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열릴 XIAOMI ROAD FC 051 XX(더블엑스) 출전을 앞두고 특훈에 돌입했다.
이수연은 로드FC '밴텀급 前챔피언' 김수철, 이윤준과 함께 훈련하며 데뷔전 승리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한편 로드FC는 XIAOMI ROAD FC 051이 끝난 뒤 여성부리그 XIAOMI ROAD FC 051 XX를 연이어 개최한다. 메인 이벤트로 세계랭킹 1위의 ROAD FC 아톰급 챔피언 함서희와 '몬스터 울프' 박정은의 타이틀전이 확정돼 아톰급 챔피언을 가린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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