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주 월요일 한 주 전에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들을 정리해 알려주는 '지난주 핫이슈'입니다.
이번 주는 총 7개의 핫이슈 중 무려 5개가 래퍼 마이크로닷과 관련된 내용들 입니다. 모두들 잘 알고 있듯이 마이크로닷이 5살 때 충북 제천에 살던 그의 부모님이 친척과 지인들에게 큰 돈을 빌리고 해외로 도주했다는 것이 그것인데요. 피해자들은 마치 과거엔 전혀 몰랐던 일이라는 듯한 마이크로닷의 적반하장 대처에도 분노를 터뜨리고 있습니다. 마이크로닷 측은 피해자들의 증언이 쏟아지자 당초 예고했던 법적 대응 대신 지난 21일 "저희 부모님과 관련된 일로 상처를 입으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문제가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공식 사과한 상태이나 뒤이어 봇물터질 듯 나오는 피해자들의 인터뷰 등이 현재로서는 마이크로닷에게 유리하게 흘러가고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역시 사기와 관련된 방송인 김나영씨의 남편의 기사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어 지난주에는 좋지 못한 뉴스만 전하게 되어 씁슬하기만 하네요.
다음주에는 더 밝은 기사로 찾아뵙기를 바랍니다.
1위 : "父빚을 왜 나한테?"…마이크로닷, '부모 논란' 키운 적반하장 대처 ☞ <a href="/news/ntype.htm?id=201811230100199020015276&servicedate=20181122"><b>기사보러가기</b></a>
2위 : "20억 사기·인터폴 수배"…마이크로닷, 부모 사기설에 '법적 대응' ☞ <a href="/news/ntype.htm?id=201811200100176270013580&servicedate=20181120"><b>기사보러가기</b></a>
3위 : "아들로서 죄송하다"…마이크로닷, 부모 사기 의혹→강경 대응→사과까지 ☞ <a href="/news/ntype.htm?id=201811220100185340014300&servicedate=20181121"><b>기사보러가기</b></a>
4위 : "큰아버지는 '형님' 아닌 피해자였다"…마이크로닷 '부모 사기' 후폭풍 ing ☞ <a href="/news/ntype.htm?id=201811250100214630016703&servicedate=20181124"><b>기사보러가기</b></a>
5위 : "상상조차 못 했다"…김나영, 남편 200억 사기 혐의 구속에 '사과' ☞ <a href="/news/ntype.htm?id=201811230100209360016131&servicedate=20181123"><b>기사보러가기</b></a>
6위 : [SC리뷰] '미우새' 홍선영, 친동생 홍진영보다 한 수 위 '흥부자 언니' ☞ <a href="/news/ntype.htm?id=201811200100164390012711&servicedate=20181119"><b>기사보러가기</b></a>
7위 : "파도파도 괴담" 마이크로닷, '예능대부' 이경규 인생의 오점 ☞ <a href="/news/ntype.htm?id=201811250100214970016739&servicedate=20181124"><b>기사보러가기</b></a>
[글·정리 : 박진열, 디자인 : 심현숙]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