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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숙이 결혼하고 싶은 남자 1위로 박준형을 뽑은 적 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16년 전 김숙은 개그콘서트 개그우먼들과 함께 인기투표를 진행했는데, 수많은 개그맨들 중 갈갈이 박준형이 '최고의 신랑감' 1위를 차지했다는 것. 김숙 역시 박준형을 1위로 뽑았고, 그는 책임감, 용맹성 등 여러 가지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고 전했다. 한편, 박준형의 아내 김지혜와 연인이 된 것이 김숙이 박준형을 결혼하고 싶은 남자로 뽑은 후라 밝혀 더욱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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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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