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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배우 출신인 권민중과 강경헌은 '불타는 청춘' 촬영 이전에도 서로 알고 지내던 사이이다. 특히, 두 사람은 권민중이 생애 마지막(?) 남자친구가 있었을 때 알고 지냈다고 해 둘만의 은밀한 추억 공유로 새로운 콤비가 되어 촬영장에 웃음꽃을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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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숙소에서부터 시작된 둘의 데시벨 폭발 웃음 소리는 유자 향내 퍼지는 고흥 유자밭에서도, 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끊이질 않아 결국 김부용의 귀에 이상증세(?)가 생길 정도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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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