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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에서 두 사람은 "최고의 영화 '신동범'이 아직도 상영하고 있다. 우리가 그 영화에 나오고 그 영화를 너무 사랑한다. 우리에게 계획이 있다. 내일 밤 서울에 있는 영화관에 나타날텐데 영화를 (관객과) 함께 볼 예정이다. 거기서 볼 수 있을 것이다. 어떤 극장에 나타날까요? 함께하길 바란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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