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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러는 손흥민 외에 알렉산드르 미트로비치(풀럼)와 르로이 사네(맨시티)를 이주의 공격수로 선정했다. 허리에는 다비드 실바(맨시티)와 필립 빌링(허더스필드타운), 델레 알리(토트넘)를 배치했다. 수비수는 세르지 오리에(토트넘), 마마두 사코(크리스탈팰리스), 토비 알더베이럴트(토트넘)와 앤드류 로버트슨(리버풀)을 넣었다. 최고의 골키퍼로는 웨인 헤네시(크리스탈팰리스)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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