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스포츠 등 소프트웨어 전문개발기업 ㈜나라소프트의 김호상 대표(사진 오른쪽)가 재능나눔의 공로를 인정 받아 서울시장 표창을 받았다.
김호상 대표는 27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8 하반기 창조혁신 경영대상 & 재능나눔 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받았다.
주최 측 관계자는 "㈜나라소프트 김호상 대표는 10여년간 개발된 교육과 관련한 소프트웨어 제품을 수년 전부터 학교 등 사회 공익처에 기부를 해왔으며, 소프트웨어 기술을 근간으로 사회 공익적 사업을 전개해 가고 있다"고 수상 이유를 밝혔다.
㈜나라소프트는 지난 17년간 100여종의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왔으며 최근 일부 초등학교 가상현실 스포츠실에 스마트스크린을 납부하고 있다. 특히 골프 박세리, 최혜영, 서희경, 테니스 이형택, 축구 이운재, 야구 김선섭, 양궁 주현정 등 스타 출신 선수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만들어진 스포츠교육 컨텐츠 제작, 보급 등 공익적 사업에도 힘써왔다.
최근 코넥스 한국거래소에 상장한 ㈜나라소프트는 체육교육문화 복지형 스마트스크린 통합시스템의 글로벌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괜찮으세요?" 전지현, 무대인사 중 쓰러진 관객 구했다…인성까지 '월드클래스' -
제니, 명치까지 시원하게 파인 '역대급 노출'…역시 '인간 샤넬' -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두 자녀와 구축아파트 정착 "인건비 비싸 셀프 인테리어" -
이민정, 똑닮은 친정엄마 얼굴 공개..딸 서희까지 '3대 모녀 DNA' 깜짝 -
황정음, 10년 넘은 신혼 가구 아직도 쓰는 '짠한' 속사정…"비싸서 못 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