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둥이와 프레디 머큐리"…송일국, 대한·민국·만세 폭풍성장 근황 by 김영록 기자 2018-11-28 12:03:4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송일국의 '삼둥이' 대한-민국-만세가 프레디 머큐리 동상 앞에 섰다.Advertisement송일국은 28일 자신의 SNS에 "퀸, 전설의 발자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삼둥이는 스위스 몽트뢰의 프레디 머큐리 동상 앞에서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힘껏 치켜올린 손과 훌쩍 큰 삼둥이의 모습이 눈에 띈다.Advertisement지난 2012년 태어난 삼둥이는 아빠 송일국과 함께 KBS2 육아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