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넛츠 정이한, 신곡 '니가 너무 싫다' 오늘(26일 공개…혜연 지원사격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더넛츠의 정이한이 신곡으로 컴백했다.
26일 오후6시 정이한의 '니가 너무 싫다'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정이한의 '니가 너무 싫다'는 많은 이별 노래의 후회와 그리움이 아닌 현실적으로 정말 너무 갈등이 많았고, 이미 많은 감정들을 쏟아내 더 이상 사랑이 아니라 정만 남은 과정의 이별을 표현했다.
정이한만의 한국적인 발라드 감성과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그룹 베스티의 멤버였던 혜연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룬 보컬로 곡의 완성도를 높여 많은 이들의 감정선을 울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격적으로 활동에 돌입할 정이한은 '니가 너무 싫다'로 활발하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