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 마우스(Mickey Mouse)가 탄생 90년 만에 처음으로 내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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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미키 마우스는 배우 이준기와 신세경과 함께 캠페인의 일환으로 소외아동 500명에게 전달할 크리스마스 선물포장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12년째 지역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전 세계 어린이들의 영원한 친구이자 희망의 아이콘인 미키 마우스를 초청하고, 서울시가 행사 장소를 후원하며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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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 현장에는 미키 마우스와 디즈니 코리아 전 임직원 등 자원봉사자 150여 명이 함께했다.
한편 미키 마우스는 오는 29일에는 '미키인서울'이라는 이름 아래 팬미팅을 연다. 12월 1일에는 서울투어에 나서며, 2일에는 디즈니채널 특집 방송 등에 출연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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